장애인 오픈마켓 "우리몰" 장애인신문 보도

작성자: 관리자님    작성일시: 작성일2017-06-28 16:53:46    조회: 415회    댓글: 0
대구·경북 지역 장애인 창업·판로 지원 위한 ‘우리몰’ 운영 
장애인 상품 홍보 및 판매·배송까지 직접 지원하는 형식 

2012년 05월 24일 (목) 09:53:40 최지희 기자  openwelcom@naver.com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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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‘우리몰’ 홈페이지(www.wemall.kr) 캡처. 

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·경북지회에서는 장애인창업 및 장애경제인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공동구매·판매 사이트 ‘우리몰(www.wemall.kr)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

이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예산을 지원 받아 이뤄지는 것으로, 장애인 상품 홍보 및 판매·배송까지 직접 지원하는 비영리 쇼핑몰이다.

지원 방식은 대구·경북 지역의 장애인이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원할 경우 무자본으로 ‘우리몰’에 입점해 판매 사업을 영위하도록 한다. 입점 뒤 공동구매의 장을 마련하고, 자금력 없는 장애인 사업자에게는 일정기간 상품을 무상 지원 받아 수익이 나면 갚는 체제로 이뤄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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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·경북지회는 “매출 증대를 위한 홍보와 관련해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·경북지회가 비용을 부담하는 형식.”이라며 “온라인 쇼핑몰 시장의 추세 및 정보제공, 성공전략 강좌, 경쟁력 있는 상품 유치 발굴, 장애인기업 상품 홍보 등의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.”고 전했다.

‘우리몰’에는 대구·경북 지역 장애인이면 누구나 판매자로 가입·등록할 수 있으며, 승인 받은 뒤 활동할 수 있다.

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·경북지회(전화 053-264-1001, 팩스 053-289-4999) 또는 우리몰(전화 053-249-2220, 전자우편 master@wemall.kr)로 문의하면 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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